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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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명절 잘 보내셧죠? 활짝 핀 해바라기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해바라기는 따가운 여름태양이 여름내내 고생했다고 우리에게 주고가는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우리에게 예쁜 선물을 주는 자연이 참 고마운 하루입니다. 환하게 웃음짓고 있는 해바라기처럼 오늘하루 활~짝 웃으면서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한결같은 언니~늘 고맙고 사랑해요 청곡해요 김신우-좋은사람 만나요 우승하-비가 이승철-그사람 박상우-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원준희-사랑은 유리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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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솔이(@young8714)2013-09-23 15: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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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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