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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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방 국장님이..잠수를 하지 안는다.. 평소엔 늘 잠수 하다가 늦게 나오는데.... 그래서 오늘 외도가..쉽지 않타...ㅠ.ㅠ 오늘은 먼일인지...갑자기 국장님이 내기를 걸어왔다 이쁜글 올리면 천원 공제 해준다고 날 유혹했다....(어제까지 13500인가 그렇타..) 속으론 넘어가면 안되는데 궂게 맘먹지만 몸으로 때울 자신은 없었다...(설걷이 이틀, 청소1시간)분량이다... "천원공제란 말에" 머리 굴려본 결과 참가자 면면을 보니 내편도 몃명보였다..왠지 희망의 미소가... 사알짝......쓰 ~윽....왠지..자신감이...ㅎㅎㅎ 그러나 왠지 불안하다 국장님이 곳곳에 암암리 로비를 해 언제 맴을 돌리지 모를 참여자... 캬..이쁜글....내가보도 넘 이뻐......하트 백만개....ㅎㅎㅎㅎ ps: 참여자 님들...우리 반전 한번 만들어 봅시다...감초승...위해.. 재주댁...한표부탁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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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아크로ll(@mom2333)2014-12-11 22: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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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미현.. -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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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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