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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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해 시작의 하루가 지나가고 이틀의째 되는 저녁이 되어갑니다.그리움이 내리는 나무를 찾아주시는 모든님들 건강과 행복이 한해가 지나가고 다음해가 올때까지웃음과 하고자 하시는 모든일들이 모두모두 이루워지길 기원합니다.꾸벅~~~ 그: 그리움이 내린 나무방을 찾아주시는 보물같은 우리님들리: 이시간 행복한 음악과 함께 즐감하시고움: 움직이지 않고 음악만 들으면 지루하시니 가끔은 춤도 추고 음에 맞추워 노래도 하세요이: 이시간은 추억의시간입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향수의 장소이기도 하지요내: 내가 좋아하는 노래 청곡해서 들어보는 그런추억의 장소이기도 하지요린: 린제이 로한 처럼 영화배우처럼 이뻐야 되고 노래도 잘해야 되는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청곡해부르면됩니다.나: 나는 이방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고 가장 소중한 팬이라고 생각하며 즐감하세요무: 무겁고 힘들고 지친 명절의 후유증 음악으로 풀며 즐거운시간 되세요 ~~ 청곡장세국의 누하고살꼬그리빈스(파랑새)의 안녕내사랑 한 소년이 고향을 떠나넓은 세상에서꿈을 펼쳐 보기로 결심했다. 집을 나온 그는 마을에서가장 존경받는 노인을 찾아가인사를 하고명심할 만한 말을 해달라고 청했다 붓글씨를 쓰고 있던 노인은별말 없이 세 글자를 써주었다. 불요파(두려워하지 말라는 뜻이다.) 노인은 소년에게 말했다.예야,인생의 비결은 딱 여섯 글자란다.오늘 세 글자를 가르쳐 주었으니네 인생의 절반을 이 글자대로 살면크게 잘못 될 일은 없을 것이다. 30여 년이 흘러소년은 중년이 되었다.어느 정도 성공했지만마음을 다친일도 많았다. 그제야 사내는 30년 전에노인에게 들었던 인생 비결을 떠올렸다. 나머지 편지를 뜯어보니딱 세 글자가 쓰여 있었다. 불요회(후회하지 말라는 뜻이었다)불요파, 불요회. 삶은 우리에게중년 이전에는 두려워말고,중년 이후에는 후회 말라고 합니다. 펼쳐질 미래를 두려워말고, 지나간 날들을 후회 말라고 합니다.~^^ 후회 없는 삶들 되시고 아름다운 나날들 행복한 2015년 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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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hh2823)2015-02-20 18: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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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장세국 - 누하고살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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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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