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 아직도 그곳에는 ♧ 가만히, 전날과 다름 없이 살며시 사립문을 열고 기다림의 잔을 데웁니다... 찾는 이 없어 빈자리만 가득히 "그리움이 내린 나무" 카페에서 간신히 한 귀퉁이 자리 잡고 온기 남은 커피를 홀짝입니다... 어떻게 지내실까~ 창가의 조용한 분홍 갓 씌운 자리 사색하던 그 분은,~ 봄이 오다 멈춰버린 날씨만큼, 시린 카페에 갓 쓴 전등 아래, 십촉짜리 백열등 아래 그리움이 가득한 시를 쓰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1
남겨진이야기(@xcvbnm)2015-03-29 16:37:01
|
신청곡 에일리---여인의,향기,최진우---슬픈,기다림 - Jam Tronik --- Stand By Me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