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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솔이(@young8714)
    2016-11-23 17:30:28
죄수의 소원

어느 겨울날 죄수의 사형 날이 다가오자 간수가 말했다.

교도관 : 내일이 사형 날이니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소.

죄수 : 딸기를 주시오.

교도관 : 지금은 겨울이라서 딸기가 없는데….

죄수 : 그렇다면 착한 내가 내년 봄까지 기다려 주겠소.  


좀 늦게 닫죠! 

어느 공원에서 멋진 글래머의 여자가 남자에게 안겨서 하는 말, “싫어, 이런 곳에서는….”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단 말이야.”  

“자기야~ 안돼! 이제 공원도 끝날 시간이란 말이야.”  

그러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관리인이 두 남녀에게 말했다.  

“어서 하세요. 공원 문은 조금 늦게 닫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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