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레나님 수고하시네요~~ 가을비 내리는 서늘한 가을날입니다. '치이익~' 따뜻한 부침개가 입맛을 당기는 하루입니다.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비를 싫어하는 사람도... 오늘 하루는 빗소리가 주는 편안함을 함께 즐겨보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가을비와 함께...또 운이 좋으면 부침개 한장과 함께 행복하고 편한한 하루되세요 청곡해요~ 후두둑-서영은 사랑했는데-엄태산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박상우 비오는날의 수채화-권인하 일하면서 잘 들어요~~감사합니다
1
s솔이(@young8714)2013-09-11 09:30:20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