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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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아침부터 수고 많아요.. 한가위 보름달에 작은소망도 빌어보시고, 보름달처럼 예쁘게 빚은 맛있는 송편도 먹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지들과 웃음꽃도 피우고, 넉넉한 보름달처럼 마음도 넉넉한 행복한 추석보내길 바래요. 모든 소망이 이뤄지는 즐거운 추석되세요 두번째 청곡해요!! 이적-다행이다 유심초-사랑하는 그대에게 박민우-또 사랑해 안치환-내가만일 유익종-그저 바라만 볼수 있어도 감사히 잘 들어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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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솔이(@young8714)2013-09-14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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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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