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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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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3-12-31 12:31:02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커튼을 조금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 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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