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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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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4-01-17 11:58:04

베르나르 베르베르의「웃음」
이 책을 읽다 보니 이런 글귀가 있어 미소 지어 봅니다.
2세 때는 대소변을 가리는 것이 자랑거리...
3세 때는 이가 나는 것이 자랑거리...
12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18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20세 때는 사랑하는 사람과 잠자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35세 때는 돈이 많은 것이 자랑거리...
.
.
.
이때 부터는 자랑거리가 거꾸로 된다는 것인데요.
.
.
.
50세 때는 돈이 많은 것이 자랑거리...
60세 때는 잠자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70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75세 때는 친구들이 남아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80세 때는 이가 남아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85세 때는 대소변을 가릴수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결국 인생이란...
너 나 할 것 없이
대소변을 가리는 것을 배워서 자랑하다
살아 있는 동안
내 손으로 대소변 가리는 것으로 마감한다는 것...
세상 살아 간다는 것이 어찌보면
크게 자랑할 것도 없고
욕심 부릴 필요도 없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를 선물 받은 것처럼
하루 하루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 가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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