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그리움이내린나무 즐겨찾기
since 2013-07-15
https://rkfkal.inlive.co.kr/studio/list
http://rkfkal.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65
  • 0
  • 다음 레벨업까지 935exp 남음
  • 1,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열어보지 않은 선물

    3
    e바이올렛0(@qkdldhffpt1)
    2014-06-03 23:13:45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 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중에서 -
 
 
 


댓글 0

(0 / 1000자)


3

e바이올렛0

@qkdldhffpt1

운영 멤버 (2명)

  • 3
    • 국장
    • e바이올렛0
  • 2
    • cj
    • e하얀9름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