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 강 가 의 추 억 ~
1
a푸른산호a(@dnjscnfl2)2014-08-12 22:27:06
~~ 강 가 의 추 억 ~~
글 쓴 이: 무 영(푸른 산호)
강뚝길 따라 붉은 노을이...........
저물어질때 ...
소담한 들꽃 한묶음이....
찰~랑 찰~랑 물결처럼 흐른다..
바람을 따라 말없이피고.........
예쁜 꽃잎 맺고서..............
하늘같은 ...........
향기을 품어낸다
피고지는 이름없는 꽃들은............
계절마다 자리을 내어주고............
그리운 발자욱 하나 내려놓고.........
물속 하늘 그림자을 만든다...............
주름진 얼굴속에................
눈빛만이 깊고맑아.................
황혼조차 마음에 담지않는...............
아름다운 길있음에...................
한띠두른 물길따라 .............
새들도 집으로 돌아가는..................
하늘은 푸르다...............
눈이 시리도록...................
추억이 머무는 자리마다.......
천년의공간 저끝에...............
그리움의 세월이................
흐르고 있음을........
세월 비낀 길위에 서며 ............
가슴 설래이는 글귀 한자락...................
물처럼.살고................
바람처럼 살다가라..................
모든것 놓아버리는곳에...................
바람이불어 하늘길이 열린다....................
찌르르~~~~
찌르르~~~~~~`
풀벌레소리 가 맑은 향기...............
내려놓은듯 아름답다..................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