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그리움이내린나무 즐겨찾기
since 2013-07-15
https://rkfkal.inlive.co.kr/studio/list
http://rkfkal.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65
  • 0
  • 다음 레벨업까지 935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사연이라 멀적나...음....걍.....오늘은...얘기나 하나 적을래..ㅎㅎ 아들과 아버지가..룰루랄라...목욕탕을 다녀오다가... 철길에서 사고를 당했다.... 엠블란스등 경찰및 병원관계자가 오고  주위가 어수선 한 상황에서 조사가 이루어지고  아버진 죽고 아들은 구사일생 목숨을 건졋으나 위독한 상태 급히 응글실로 향하고 더디서 수술대에 올랐다.... 이윽고 잠시뒤..한 의사가 나타나자...누워 있는 아들을 보고  어..."내아들 이잖아" 그러면서 다가오고 잇었다... 간호사가.의아하게 생각해  아버진 철길에서 죽은걸로 나왔는데 조사에서..근디 내아들 이라니...간호사가 잠시 당황하는 눈빛.. 그리곤 잠시 생각에...간호사는 혹시 혹시...? 이상한 쪽으로 생각이 들었다....? 어캐 된것을까요............이시는분..ㅎㅎ os:아마도 감초생각도...배 다른 아들내지 어떤 전 처의 아들쯤      생각 듬.....ㅎㅎ  

    1
    ll아크로ll(@mom2333)
    2014-11-04 23:16:36
신청곡
옥주현, - 사랑한단 말못해..
사연

댓글 0

(0 / 1000자)


3

e바이올렛0

@qkdldhffpt1

운영 멤버 (2명)

  • 3
    • 국장
    • e바이올렛0
  • 2
    • cj
    • e하얀9름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