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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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늦게까지 이불속에 상상에 나래를 펴며 달콤하게 꿈나라 여행중인데.... 머시기...차량한대가 와서리.... 아침부터........스피커로..내보내고 있따.. "꽃개, 낙지, 바지락 궁시렁궁시렁...."먼 생선이름을 열날게 을퍼대네..헐....그소리에 ... 침대에서 귀막아 가며..눈감고 있는디 쉬지도 않고...방송으로 떠들어 되고...있다.. 그래서 개슴츠레 눈 비비고 일어났다... 개운하지 않았따 날도 좀 우징칭 한게... 머....그래서..언젠가 이동네..뜰거야...ㅎㅎ 헐........오늘이 일상.....혼자 궁시렁궁시렁.... ps;제주댁은 감수광 한번 하면...좋을텐데 랄브...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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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아크로ll(@mom2333)2014-11-30 2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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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장윤정, - 송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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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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