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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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여느때처름.... 뉴페이스 없고... 무료함을 저짝방 외도를 준비중.. 근디 문제는 국장님의.호시탐탐..눈을 피할길을 궁리중이다...그래서 살포시 나즈막한 소리로..국장님.....10분만...외도..그랬다 국장님왈....택도없는소리 말래.일언지하 거절이다....인증올라가기 싫으면 협박에 의기소침한 상태......쯥 갑자기 반전이 생겼다 사진야그가 나왔다 국장님이하 시제이분들이 조직적으로...대놓고... 국장님이 한마디 던졋다 감초님 어혀 외도 갔다와요.... 잠시 난 귀를 의심 했다...헐.... 국장이 회원 외도 가라고 권장하는방 우리방 좋은방.....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제주댁 오늘은 웃지말고 또박또박 일거줘요....안그럼 오배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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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아크로ll(@mom2333)2014-12-01 22: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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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제이세라 - 그대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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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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