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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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와같은 우리네의 삶속에는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교차하겠지요.. 물거품과같은 삶속에 나의모습은 어떠할까..... 내가아닌 다른이의 가늠자로 나를 바라보았을때 스스로의 모습은 어떻게 비추어질까.. 오늘은 문득 스스로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기습적인 한파가 우리모두를 움츠러들게 하네요.. 함께하는 모든청취자님 감기조심 하세요~~~~ 아울러 수고하시는 헤라님께도 감사멧세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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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foryou6004)2014-12-02 22: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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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Kate,Purcell, - Slan Abha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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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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