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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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의 노래 ** 이름 모를 새가 지저귀고 찔레꽃 향기 은은한 오월이 오면~ 산 섶에 이슬 맺힌 작은 꽃다발 한 입 가득 문 채, 숲의 파릇함을 품고 사는 꽃 자락이 되고 싶습니다... 호젓한 산 길 걸으며 님의 목소리 여음되어 남은 청춘의 추억 한 자락 바람 목에 감고서~ 초승달이 아스라이 보이는 "그리움이 내린 나무" 숲에 종이배 그리움 실어 님 찾아 떠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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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이야기(@xcvbnm)2015-05-08 2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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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소은---서방님,김진영---사랑의,기도 - Dana Winner --- Ich Liebe D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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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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