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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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임의 향기 ♤ 지저귀는 새소리에 문고리를 여니 새벽 길 누운 동산에 제 빛을 잃고 기운 달 언제나 그리움입니다... 여린 별빛으로 가슴에 새긴 정을 까만 밤하늘에 남기고 여명에 부는 찬바람 두 뺨에 스칠 때... 밤새워 내린 이슬 떠오르는 햇살에 눈이 부시어 임의 향기 품은 물안개 "그리움이 내린 나무" 위에 흐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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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이야기(@xcvbnm)2015-05-27 2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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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영남--모란동백,양하영---촛불,켜는,밤 - Nana Mouskouri---Manoula M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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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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