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그리움이내린나무 즐겨찾기
since 2013-07-15
https://rkfkal.inlive.co.kr/studio/list
http://rkfkal.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65
  • 0
  • 다음 레벨업까지 935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양혜승 - 머나먼 그곳김철민 - 독백남화용 - 홀로 가는길 내 마음은 늘 그곳에 자리하건만... 당신의 마음은 볼 수 없는 너무 먼 곳에 있습니다..   가슴이 뻥 뚫려.. 찬 바람이 싸늘하게 지나가고.. 서글픈 외로움이...또 그리움이.. 온 몸에 쌓여감을 진정 당신은 알 수 없을 겁니다..   남몰래 가슴 쓸어 담으며.. 소리 내지 못하는 눈물 보이고 그리움에 사무쳐 타고 잇는  내 가슴을.. 당신은 정녕 모르는 것일까요..   그리움에 지쳐버린 마음 생채기로 얼룩지고.. 지쳐 쓰러져버린 몸뚱이는 당신의 따뜻한 손길만 기다리는데.......   그래요..... 어차피 산다는건 그리움입니다 그리움은 누룩과 같아서 구들장 같은 가슴속에서 한 두어달 묵히고 삭히면 한지에 먹이 배이듯 .... 그것마저 성숙해 지겟지요 그게 원천이 된다면 ..,,, 산 속 깊은 옹달샘에서 솟아 나오는 깊은 샘물보다 더 깊은 사랑으로 만들어 지겟지요..   사는게 힘들고 괴로울 때 가끔은 그 사랑에 취해서 살풀이 하듯 춤을 추고 혼잣말로 넋두리 하다 보면.. 세상 만사 다 얽힌 실타래 풀리듯 조금씩 풀려 갈테고.. 그러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사람을 꿈에서 만날꺼고 그 꿈 속에선 거꾸로 된 세상을 만나며.. 쉬이 풀리지 않는 숙취 같은 쓰리다 못해 가슴 저린 사랑 이야기도 언젠간 해장국 먹은 위장 마냥 거뜬해질 것입니다 그때 쯤이면.. 내가 언제 그랫나 싶기도 할거구요.....   사랑 한다는 건.. 어쩌면 시루 속의 콩나물처럼 그리움을 키워 나가는 것이겟지요 내 비록 당신에게 사랑 받지 못하지만 이 빠진 사발 가득 넘치는 탁배기 같은 그리움이 남아 잇어서.. 이렇게 눈물 훔치며 살아갈 것입니다   그래요..산다는 건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것이기 때문이죠..그리움처럼.....................

    1
    타인0(@kjh64562001)
    2015-06-13 00:44:23
신청곡
.. - ..
사연

댓글 0

(0 / 1000자)


3

e바이올렛0

@qkdldhffpt1

운영 멤버 (2명)

  • 3
    • 국장
    • e바이올렛0
  • 2
    • cj
    • e하얀9름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