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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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elo zappulla - Suspiranno Los Pasteles Verdes - Esclavo Y Amo Anna Vissi - Paralyw 어느듯 히끗 해진 중년의 나이다 이 나이에 뭔 가슴 설레는 풋풋한 사랑을 원하겟는가 그저 알 수 없는 가슴 빈 곳의 공허만 달랠 수 잇거나 가슴 한켠의 허전함만이라도 메꿀수 잇다면.. 그럴수만 잇다면 난 사랑이 아니라 해도 좋다 사랑한다고 하는 말.. 거짓말이면 어떠랴 난 그 말을 듣고 싶다 그러다가...말이 씨앗 되어 잠자던 내 심장을 깨우고...핏줄을 돌게 하고 그리움이 가득 차올라 숨도 못 쉴 정도로 내 목을 메워도 영원하리라 ...변치 않으리라.... 그렇게 믿으라 한다면 난 그 달콤함 만이라도 믿고 싶다 나를 찿아온 그 사랑이 너무나 짧다 하더라도 그 사랑의 달콤함을 난 느끼고 싶다 이제 히끗해진 중년의 나이다 사랑이란 단어를 쓰기에는 이젠 정말 쑥스럽다 이미 잊어버린 단어엿고 잊어버릴 만큼 세파에 시달려왓다 빛나는 사랑의 시절도 있었고.. 영원이란 말을 수없이 사용해온 시절도 잇엇다 흔들리듯 위태로운 사랑의 밀어도 속삭여 봣다 이제 난 중년이다 바람이 분다 나무도 흔들리고.. 나도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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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0(@kjh64562001)2015-06-13 2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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