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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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우 - 비오는 거리진시몬 - 애원이정 - 고백 비바람이 거쎈 그날... 불현듯 불안을 느끼는 이 여린 마음은 .. 당신이란 포근한 날개 아래의... 한 마리 작은 새 였습니다.. 눈치 없는 모진 바람으로 인해 가녀린 꽃송이를 떨구어 버리고 말없이 눈물짓는 저 이름 모를 작은 꽃송이 같은 내 마음은.. 당신이란 넓디 넓은 꽃밭의 한 송이 작은 꽃이었습니다.. 마지막 이파리 하나까지 불안함으로 지켜 가고 있는 이 외로운 마음은.. 당신이란 나뭇가지에 매달려 안간 힘쓰는 한 장 작은 잎새 였구요... 당신을 내맘에 존재한 그날부터 당신이라는 그대한 모습 앞에 내 자아는 이미 무너졋습니다 강해 보이나 깨지기 쉬운 유리알 같은 나.. 그래서 언제나 조마 조마 합니다.. 그리움이 사랑이라 했던가요 사랑이 그리움이라 했던가요. 허기와 갈증으로 목마른 내 사랑, 내 그리움은.. 늘 한 당신만 갈구 했나 봅니다 그게 너무 지나친 욕심이었나 봐요 수렁 속으로 빠진 나 자신을 보면 말입니다.. 이제 그로 인하여.. 문득 문득.... 난 당신이 생각 날 때 마다 차가운 눈물 꽃을 피우게 되겠지요.. 영혼을 유린하는 빛 바랜 추억으로 당신은 내 마음에 영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여지없이 그리움의 노예가 되어 당신만을 죽도록 갈망할지도 모르겟습니다.... 난 그저 작고 이쁜 사랑 하나 바랫을뿐인데 당신은 그 꿈이 너무 크다고 말하곤... 그마저 쉬이 줄수 없다시며 날더러 시험에 들라하십니다 찢어지는 이가슴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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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0(@kjh64562001)2015-06-15 23: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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