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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월 의 길 에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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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푸른산호a(@dnjscnfl2)2016-05-27 22:50:38
~ 세 월 의 길 ~ 글 쓴 이:무 영 불혹을 넘어 지천명길 마음이 먼 저........... 저녁노을 향해서 눈길이 머문다............... 세월의 긴~강을 따라.............. 흘러 내려온 나룻배처럼....... 어느듯 눈가에 작은 주름이 늘고....... 곱던 손바닥에 시간의 선명함......... 하루의 어둠이 내려오면............... 추억찾아 모여든 이곳.... 따뜻한 가슴마다 무지개 피어나고........ 무거운 등짐 내려놓고 쉬는곳........... 중년의 마음에 그누군들........... 피멍 한줄기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은 열정을 붙잡고........... 햇살 고운날에 푸른하늘 보며............. 생의 숨찬모습이라도 ........... 하얀 웃음속에 하루을 보낸다....... 아득한 추억의 음악이 흐르고...... 흉금없는 친구들이 반가움에 웃고............ 가슴 뜨거운 인연들이.......... 정겨운 대화 도란도란 나누는곳......... 우리들은 누구인가?.......... 비껴내린 길위에서 어깨 마주보며......... 함게 걸어갈 아름다운 사람들.......... 오늘도 이 공간에는 따뜻한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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