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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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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6-06-23 00:47:48


☆...웃고갑시다.
친구랑 지하철 타고 가다가 갑자기 방구 냄새가 너무 나길래
옆에
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라 똥방귀다.
똥방구!!!!!
그러면서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
@
@
@
@
"나니까 닥쳐"
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남친이랑 있는데 방귀가 나올것 같아서
큰소리로
"사랑해" 하고 외치면서 방귀를 뀌었는데
남친 왈
@
@
@
@
@
뭐라고?
방귀소리 때문에 못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선생님이 수업하다가 방귀가 너무 뀌고
싶더래...
그래서
교탁 치면서 소리 묻히게 해서 뀌려고 했는데
타이밍
못마춰서
@
@
@
탁뽕 탁뽕
탁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팅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 호 호 불어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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