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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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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6-06-24 22:29:24



☆...웃기는 할머니.!
늦게 참석한 할머니가 동창생
앞에서
"우리학교 교가 한번
불러볼까?"
여태 교가를 안 잊었단
말야!
한번
불러봐! 난 잊어버렸어.!
의기 양양해진 할머니가 일어나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그러자 할머니들이 오랫만에 들으니 좋다며
손뼉을 쳤다.
집에 돌아온 할머니는 동창회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할아버지에게 하며
다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한 참 듣고
있던 할아버지 가 말했다.
@
@
@
@
@
"어?" 우리학교 교가랑 비슷하네"
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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