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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인의 등불

    1
    s솔이(@young8714)
    2016-06-30 21:18:59




6월앞만보고 달려왔더니 어느덧 2016년도 반환점에 다다랗네요...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잘 여미고올해의 후반전엔 지내온 날보다모든면에서 승승장구하길 바래요~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둥이를 이고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맹인이 대답했습니다.당신이 제게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일본의 부모들은 자녀에게어느 장소에서든 남에게 폐를 끼치는행동을 하지 말라며 훈계한답니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남에게 양보하라고 가르친답니다.
그에 반에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절대 남에게 지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를 잡지못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칭찬'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사는 것보다 더 좋은게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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