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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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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6-07-04 09:52:54


☆...빨래감 있다.
가난한 철이네 집 엄마와 아빠
그리고 철이가 단칸방에 살고
있었다.
그래도 철이가 어렸을때는 그런대로 밤일을 했는데 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어가니 눈치 보느라 거르기 일수
그래서
엄마 아빠가 머리 터지게 짜낸 지혜가 철이를 내 보내고
"낮일을 하자였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 :
철이야
철이 : 왜
아빠?
아빠 : 엄마한테 가서 빨래감 있다고
해라.~~
철이 : "엄마~! 아빠가 빨래감
있대요."
엄마 : (생각이
없는지)
"세탁기 고장 났다고
해라."
그말을 전해들은 저 마누라가 생각이
없나보다
하면서 애꿎은 담배 연기만 연신
뿜어댔다.
며칠후
아빠 :
철이야~!
엄마한테 가서 빨래감 넘친다고
해라.
철이 : 엄마! 아빠가 빨래감
넘친데요.
엄마 : (역시 생각이
없는지)
아직 세탁기 못
고쳤다고 해라.
그말을 전해듣고 열받은 아빠~! ㅆㅂ
ㅆㅂ~~
철이 엄마가 미안 했던지 다음날 철이를
불렀다.
엄마 : 아빠한테 가서 세탁기 다 고쳤다고
해라.
철이 :
아빠~!
엄마가 세탁기 다
고쳤다는데요.~~
@
@
@
@
@
아빠~!
옆집에서 빨았다고
해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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