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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신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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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하얀9름(@vkfksskfk67)2016-07-24 00:35:23


☆...대단하신
할머니.
할머니 한 분이 독립기념관에 나들이
갔다.
한참을 돌아 다니느라 피곤하신 할머니가 의자에 앉아 쉬는데
경비원이 다가와서 말했다.
"할머니! 이 의자는 김구 선생님이 앉던
자리입니다.
앉으시면 안돼요."
할머니가 들은체 만체 태연히 앉아있자 경비원은 다시 한 번
김구선생의 의자이니 비켜달라고 재촉했다.
그러자 화가나신 할머니
*
*
*
*
*
"야, 이 양반아!
김군지 누군지 주인 오면 비켜주면 될 거 아이가!"
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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