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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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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6-07-26 01:21:38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 있었다.
할머니가
너무 힘이 드신지 애교섞인 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영감 나 좀 업어줘!!"
할아버지도 무지 힘들었지만 남자 체면에 할 수 없이
업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얄밉게
묻는다.
"무거워?"
그러자 할아버지가 담담한 목소리로
"그럼,
무겁지!
얼굴 철판이지 머리 돌이지 간은 부었지 많이
무겁지~~~~!!"
그러다
할머니를 내려놓고 둘이 걷다가 너무 지친 할아버지
"할멈," 나두 좀
업어줘!!
기가 막힌
할머니~
그래도 할수없이 할아버지를 업는다.
이때
할아버지가 약 올리는 목소리로
"그래도 생각보다
가볍지?"
할머니가
찬찬히 자상한 목소리로 입가에 미소까지 띄우면서
하는말,
@
@
@
@
@
"그럼
가볍지,
머리 비었지! 허파에 바람들어 갔지, 양심없지
^^ㅏ가지 없지 ~~
너무
가볍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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