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그리움이내린나무 즐겨찾기
since 2013-07-15
https://rkfkal.inlive.co.kr/studio/list
http://rkfkal.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65
  • 0
  • 다음 레벨업까지 935exp 남음
  • 1,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할아버지와 할머니.

    3
    e바이올렛0(@qkdldhffpt1)
    2016-07-26 01:21:38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  있었다.
 
할머니가
너무 힘이 드신지 애교섞인 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영감 나 좀 업어줘!!"
 
할아버지도 무지 힘들었지만 남자 체면에 할 수 없이
업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얄밉게
묻는다.
 
"무거워?"
 
그러자 할아버지가 담담한 목소리로

"그럼,
무겁지!
얼굴 철판이지 머리 돌이지 간은 부었지 많이
무겁지~~~~!!"
 
그러다
할머니를 내려놓고 둘이 걷다가 너무 지친 할아버지

"할멈,"  나두 좀
업어줘!!
 
기가 막힌 
할머니~
그래도 할수없이 할아버지를 업는다.
 
이때
할아버지가 약 올리는 목소리로


"그래도 생각보다 
가볍지?"
 
할머니가

찬찬히 자상한 목소리로 입가에 미소까지 띄우면서
하는말,
@
@
@
@
@
"그럼 
가볍지,
머리  비었지!  허파에  바람들어  갔지,  양심없지  
^^ㅏ가지 없지 ~~
너무
가볍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0

(0 / 1000자)


3

e바이올렛0

@qkdldhffpt1

운영 멤버 (2명)

  • 3
    • 국장
    • e바이올렛0
  • 2
    • cj
    • e하얀9름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