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어머나 !! 정말크네요...
3
e바이올렛0(@qkdldhffpt1)2016-07-30 12:02:24





☆...어머나 !! 정말크네요...
환절기로 인해
심하게
감기가 걸린 나는 주사라도
한 대 맞아볼까 하고 병원에 갔다.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주사를 맞기위해 주사실로
갔는데 간호사가
나에게 바지를 벗으라고 했다.
나는 좀 쑥스럽긴 했지만 바지를
내렸다.
그 순간 주사기를
든
간호원이
웃으며 하는 말
"어머나~~~ 진짜
크네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
쑥스럽고
창피해 얼른 뛰쳐 나오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꾹 참고 차분한 마음으로
"제것이 보통
사람들 것보다는 좀 커요!"
이말을 하고는 나는 얼굴이
홍당무처럼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러자 간호사가
그것을 만져보며 하는 말
"크고 말고요 크기도
크지만
아주 단단하군요??"
나는 너무 창피해서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 숨어 버리고 싶었다.
왜.......
왜......
.
.
.
.
.
왜 아직두
휴대폰을
안바꾸어서 옛날 것 그냥
사용하다가 이런
수모를....
"저 휴대폰 무기예요.
그래두 통화는 잘되요.
ㅎ"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