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나는 내가 지킬 수 있습니다
3
e바이올렛0(@qkdldhffpt1)2017-01-10 10:18:53


☆...나는 내가 지킬 수 있습니다
치유가 필요할 때
무작정 누구에게
기대고 싶지만,
살면서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사람,
나의 보호자는 나 뿐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잘했어 수고했어
괜찮아 힘내 사랑해'
라는 말을 자신에게 자주하세요.
분명 그 말이 마법의
언어가 되어
좌절과 실패에서
당신을 지켜 줄 테니까요.
오늘도 내 가슴에 손을 얹고
속삭이세요.
많이 힘들지, 수고했어.
곧 괜찮아질거야'
- 내 마음 들여다 보기 中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