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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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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7-02-27 10:31:29


☆...아빠 물좀~~~
무더운 여름날 오~후,
방에
늘어져 있던 아들은 시원한
물이 먹고 싶었졌다.
그러나.
꼼짝 하기도 싫은 아들은
거실에서 TV 를 보고 계시던
아빠에게 큰소로 말했다.
''아빠,
물좀 갖다 주세요!''
''냉장고에 있으니까 네가
갖다 먹으렴.''
처음에
아빠는 부드럽게 말했다.
그러나 5분후.....
''아빠
물좀 갖다 주세요!''
''네가 가서 마시라니까!''
아빠의
목소리는 짜증석인 투로 톤이
높아가고 있었다.
그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아들은 또 다시
5분후....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갖다 먹어!
한번만 더 부르면 혼내 주러간다.''
그러나..
아들은 지칠 줄 모르고 다시
5분후에.....
''아빠
저 혼내 주러 오실때
*
*
*
*
*
물 좀 갖다 주세요!''
*아.못말리는 아들이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더니...
오늘도 조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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