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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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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올렛0(@qkdldhffpt1)2017-04-13 10:40:56


☆... 어느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
큰 일 보는 곳이 두 칸인데
그 중 한쪽에 들어가 앉아서 막 볼일을 보는 참에
옆 칸에서 인기척이 나더니 말을 걸어 온다.
"안녕하세요?"
덴장~~화장실에서 일 보는데 무슨 인사 ?
혹시 휴지라도 달라고 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대꾸한다.
"네, 안녕하세요."
그랬더니 옆에서 바로 대답한다.
"네, 식사는 하셨습니까?"
진짜 덴장할...
아니 똥 싸는데 밥 먹는 이야기하는 것은 또 뭣이여 !
"예, 방금 먹었습니다.
그쪽에 계신 분도 식사는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옆에서 기상천외한 내용으로 말하길..
.
.
.
.
.
.
.
.
.
.
"죄송합니다.
이만 전화 끊어야겠습니다.
옆에서 어떤 미친 녀석이 자꾸
내 말에 말대답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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